오피니언최신기사
-
[기고]지역언론 길들이기, 정선군은 사과하라
▲ 농부 최종균 지역언론 길들이기, 정선군은 사과하라 정선신문이 그간 여러모로 고군분투 했다고는 하나 언론 본연의 소임인 이성적이고 건강한 비판의 기능이 약했다. 일례로 필자는 지난겨울 정선신문과 정선아리랑제 성과에 대해 꽤나 지난한 논쟁을 벌인 바 있다. 정선아리랑제 관람객 수가 허위로 과대포장 됐음이 확실하다는 필자의 주장에 최광호 정선신문 대표는 그렇게 해서라도 중앙예산을 더 확보하고 이...- 오피니언
- 기고
2018.05.15 23:55
- 오피니언
- 기고
2018.05.15 23:55
-
차 한 잔의 행복- 배신의 고통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일들로 고통을 겪게 되지만, 특히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고통은 병고의 고통보다 더 심할 때가 있기도 하지요. 그래 요즈음은 서로 믿고 존중하는 이웃을 만들기 보다는, 거짓과 사기로 배신 당 하지 않는 이웃들을 찾으려다 보니, 우리 사회는 점점 몰인정하고 각박하게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 어느 성직자는 배신이나 사기가 횡행하는 시대에 대해 “이런 시대에 태어나 살고 있는...-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3.20 09:40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3.20 09:40
-
[정선의 지명유래] 말구리재·탑서낭당이·얼음굴
말구리재 운치리에서 예미리 유문동으로 넘어가는 험한 고개다. 옛날 결혼을 하기 위해 신랑을 태운 말이 족고 굽이가 심한 이 고갯길을 지나다가 길 아래로 굴러 신랑과 말이 모두 죽었다고 해서 생겨난 지명이다. 그 이후로 운치리에서 읍내로 장가를 들거나 시집을 가는 신랑 신부들은 지름길인 말구리재를 넘지 않고 고성리 쪽으로 돌아 재를 넘어갔다고 한다. 말이 굴러 죽었다는 옛 이야기를 근거로 생겨난 ‘말구리재’...- 오피니언
- 정선의 지명유래
2018.03.19 10:27
- 오피니언
- 정선의 지명유래
2018.03.19 10:27
-
[기고] 빙판길 사고예방, 안전운전이 최선입니다
유정용 정선경찰서 교통관리계장 한파로 인해 겨울철 빙판길 교통사고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겨울철에는 폭설로 인해 고속도로, 국도, 일반도로 등 모든 도로에서 빙판길 교통사고가 발생한다. 폭설로 인한 결빙은 자연현상으로서 예측하기 어렵고 광범위한 지역에서 동시에 나타난다. 빙판길 교통사고는 미끄러져서 다른 차로로 들어가 사고가 나는 경우, 같은 차로로 진행하다가 앞차를 충격하...- 오피니언
- 기고
2018.03.19 10:24
- 오피니언
- 기고
2018.03.19 10:24
-
[사북의 반세기] 공무원 월급은 2만원, 광부 월급은 6만원
다른 하나는 높은 임금과 복지의 제공이다. 당시 탄광 노동자는 다른 제조업 노동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임금수준이 높았고, 사택이 무상으로 지급됐으며, 자녀 교육비도 지원됐다. 입사 때도 신체검사만 통과하면 학력이나 경력 등을 크게 따지지 않았다. 이 같은 조건은 당시 중동지역 등 해외 건설현장에서 귀국한 사람들이나 원양어업에 종사했던 어민들, 이런 저런 일로 수배를 받거나 형을 받았던 사람들에게 더없이 매...- 오피니언
- 기고
2018.03.19 10:23
- 오피니언
- 기고
2018.03.19 10:23
-
차 한 잔의 행복- 당신의 선택은?
플라톤의 제자였던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연을 관찰하며 놀라워했다. “어떻게 콧구멍은 위로 뚫리지 않고 아래로 뚫려서 비가 올 때 빗물이 들어가지 않을 수 있을까? 어떻게 앞니는 자르는 모양, 송곳니는 찢는 모양, 어금니는 맷돌처럼 갈 수 있는 모양으로 만들어져 음식을 잘 씹어 먹을 수 있는가? 우연으로는 불가능하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똑같은 자연을 관찰하였을 때 어떤 사람은 ‘우연에 의한 진화’를 주장하...-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1.22 09:53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1.22 09:53
-
[기고] 귀농귀촌 지원과 인구늘리기
며칠 전 정선군청으로부터 정선군수 명의로 군 인구감소에 따른 인구 늘리기 협조서신과 인구 늘리기를 위한 정책 리플렛이 집으로 발송되었다. 필자가 정선에 왔을 때만 해도 정선 인구가 4만을 약간 웃돈다고 했는데 현재 3만8200명이라 하니 몇 년 사이 1800명 정도 줄은 셈이다. 혹시라도 필자의 의견 개진이 인구 늘리기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려본다. 인구 늘리기 방법론에 있어서 3가지 ...- 오피니언
- 기고
2017.12.14 09:41
- 오피니언
- 기고
2017.12.14 09:41
-
[편집국에서] 郡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온 당황스러운 질문들
지난 21일부터 정선군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되고 있다. 행정사무감사는 정선군 집행부가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주민의 대표인 의원들이 들여다보고 바로잡도록 하는 과정이다. 의원들은 주민들이 지적하는 군 행정의 불합리를 전달하고 본인의 견해를 제안하는, 의원들이 한껏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는 군의회 의정활동의 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기간 의원들은 군 행정의 문제점을 찾기 위해, 공무원들은 설명과 ...- 오피니언
- 사설
2017.11.28 10:05
- 오피니언
- 사설
2017.11.28 10:05
-
차 한 잔의 행복 - 손자들에게
손자들아! 우리는 어디 여행을 하면서 클로버 군락을 만나게 되면, 세 잎새는 많은데 네 잎새는 아주 드물지, 그래 귀해서인지 다들 잎 새가 4개인 네잎 클로버를 찾고들 하지, 널려있는 세 잎 클로버는 안중에도 없이, 사람의 심리가 흔한 것 보다는 귀한 것에 더 관심을 갖게 되기 때문인지, 아님 네 잎 클로버의 꽃말이 ‘행운’이라고 해서 인지 모르겠지만, 그런데 그 흔한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란다. 그래 우...-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7.10.30 10:08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7.10.30 10:08
-
[기고]학교폭력 예방,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할 때
정선경찰서 생활안전계장 안 현 국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신학기가 찾아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요즘 학교폭력 관련 기사를 많이 접하고 있다. 이러 사건들로 자녀를 학교로 보내야 하는 부모님들의 마음이 편치 않을 것이다. 학교폭력이란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2조에서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폭행...- 오피니언
- 기고
2017.10.23 11:52
- 오피니언
- 기고
2017.10.23 11:52
-
[기고]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사고위험성 4배 높다
국내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2016년 6월 6000만 명을 넘어 이미 대한민국 인구 수 보다 많아졌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길을 걸어 다닐 때나 누군가를 기다리는 중에도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인터넷을 하거나 게임을 하는 등 주변을 둘러볼 사이도 없이 휴대전화 삼매경에 빠져있다. 초등학생 중에도 휴대폰에 중독된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보면 우리 생활 속에 휴대전화가 얼마나 깊게 자리 잡혀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오피니언
- 기고
2017.09.13 09:43
- 오피니언
- 기고
2017.09.13 09:43
-
[편집국에서] 갑질이 빼앗은 지역 청년들의 희망
월 120만원 남짓. 정선군시설관리공단 기간제 직원이 받는 급여다. 한 가정을 꾸리기는커녕 미혼자도 여간해서는 저축할 틈이 보이지 않는다. 기간제 직원 대부분이 고등교육까지 받은 지역 출신의 평범하고 젊은 청년들이었고, 박봉을 견디며 근무하는 이유는 운영직, 정규직 전환의 희망 때문이었다. 이 희망은 불행히도 한 간부의 갑질 횡포에 자양분이 됐다. 본인의 근무평정을 한 손에 틀어쥐고 있는 해당 간부에게 찍...- 오피니언
- 사설
2017.08.28 15:45
- 오피니언
- 사설
2017.08.28 15:45
-
[기고]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사고위험성 4배 높다
요즘 주변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항상 휴대전화가 손에 쥐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국내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2016년 6월에 6000만 명을 넘어 이미 대한민국 인구 수 보다 많아졌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길을 걸어 다닐 때나 누군가를 기다리는 중에도 휴대전화를 이용해 인터넷을 하거나 게임을 하는 등 주변을 둘러볼 사이도 없이 휴대전화 삼매경에 빠져있다. 초등학생 중에도 휴대폰에 중독된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 ...- 오피니언
- 기고
2017.08.28 11:50
- 오피니언
- 기고
2017.08.28 11:50
-
[100호 발행 축사]정선의 위상 세우는 신문으로 발전하길
정선교육지원청 최종근 교육장 아리랑의 고장, 정선 군민의 소식을 전하는 정선신문 지령 100호 발행을 정선교육가족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론지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 오신 정선신문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그동안 정선신문은 향토 사랑과 지역발전의 기치아래 역사 깊은 정선에 언론의 등불을 밝힌 이후 정론직필을 위해 ...- 오피니언
- 기고
2017.08.17 10:24
- 오피니언
- 기고
2017.08.17 10:24
-
[정선의 지명유래]-신동읍 가사리·마차
가사리 읍소재지인 예미리 동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본래 평창군 동면 지역으로 고종32년(1895년)에 정선군에 편입되었고 1941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신동읍에 편입되었다. ‘가사리’(佳士里)라는 지명은 골짜기의 산세가 선비가 은거하며 살만큼 아름답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하지만 가장자리를 뜻하는 ‘갓’[邊]이 ‘가사’로 전음 되어 ‘가사’(佳士)라는 한자가 취해졌음이 타당하다고 볼 수 있다. 옛날부터 경상도 영주에서...- 오피니언
- 정선의 지명유래
2017.08.16 10:10
- 오피니언
- 정선의 지명유래
2017.08.16 10:10
-
[기고]지역언론 길들이기, 정선군은 사과하라
▲ 농부 최종균 지역언론 길들이기, 정선군은 사과하라 정선신문이 그간 여러모로 고군분투 했다고는 하나 언론 본연의 소임인 이성적이고 건강한 비판의 기능이 약했다. 일례로 필자는 지난겨울 정선신문과 정선아리랑제 성과에 대해 꽤나 지난한 논쟁을 벌인 바 있다. 정선아리랑제 관람객 수가 허위로 과대포...- 오피니언
- 기고
2018.05.15 23:55
-
차 한 잔의 행복- 배신의 고통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일들로 고통을 겪게 되지만, 특히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고통은 병고의 고통보다 더 심할 때가 있기도 하지요. 그래 요즈음은 서로 믿고 존중하는 이웃을 만들기 보다는, 거짓과 사기로 배신 당 하지 않는 이웃들을 찾으려다 보니, 우리 사회는 점점 몰인정하고 각박하게 변해가는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3.20 09:40
-
[정선의 지명유래] 말구리재·탑서낭당이·얼음굴
말구리재 운치리에서 예미리 유문동으로 넘어가는 험한 고개다. 옛날 결혼을 하기 위해 신랑을 태운 말이 족고 굽이가 심한 이 고갯길을 지나다가 길 아래로 굴러 신랑과 말이 모두 죽었다고 해서 생겨난 지명이다. 그 이후로 운치리에서 읍내로 장가를 들거나 시집을 가는 신랑 신부들은 지름길인 말구리재를 넘지 않...- 오피니언
- 정선의 지명유래
2018.03.19 10:27
-
[기고] 빙판길 사고예방, 안전운전이 최선입니다
유정용 정선경찰서 교통관리계장 한파로 인해 겨울철 빙판길 교통사고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겨울철에는 폭설로 인해 고속도로, 국도, 일반도로 등 모든 도로에서 빙판길 교통사고가 발생한다. 폭설로 인한 결빙은 자연현상으로서 예측하기 어렵고 광범위한 지역에서 동시에 나타난다. 빙...- 오피니언
- 기고
2018.03.19 10:24
-
[사북의 반세기] 공무원 월급은 2만원, 광부 월급은 6만원
다른 하나는 높은 임금과 복지의 제공이다. 당시 탄광 노동자는 다른 제조업 노동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임금수준이 높았고, 사택이 무상으로 지급됐으며, 자녀 교육비도 지원됐다. 입사 때도 신체검사만 통과하면 학력이나 경력 등을 크게 따지지 않았다. 이 같은 조건은 당시 중동지역 등 해외 건설현장에서 귀국한 ...- 오피니언
- 기고
2018.03.19 10:23
-
차 한 잔의 행복- 당신의 선택은?
플라톤의 제자였던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연을 관찰하며 놀라워했다. “어떻게 콧구멍은 위로 뚫리지 않고 아래로 뚫려서 비가 올 때 빗물이 들어가지 않을 수 있을까? 어떻게 앞니는 자르는 모양, 송곳니는 찢는 모양, 어금니는 맷돌처럼 갈 수 있는 모양으로 만들어져 음식을 잘 씹어 먹을 수 있는가? 우연으로는 불가...-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1.22 09:53
-
[기고] 귀농귀촌 지원과 인구늘리기
며칠 전 정선군청으로부터 정선군수 명의로 군 인구감소에 따른 인구 늘리기 협조서신과 인구 늘리기를 위한 정책 리플렛이 집으로 발송되었다. 필자가 정선에 왔을 때만 해도 정선 인구가 4만을 약간 웃돈다고 했는데 현재 3만8200명이라 하니 몇 년 사이 1800명 정도 줄은 셈이다. 혹시라도 필자의 의견 개진이 ...- 오피니언
- 기고
2017.12.14 09:41
-
[편집국에서] 郡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온 당황스러운 질문들
지난 21일부터 정선군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되고 있다. 행정사무감사는 정선군 집행부가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주민의 대표인 의원들이 들여다보고 바로잡도록 하는 과정이다. 의원들은 주민들이 지적하는 군 행정의 불합리를 전달하고 본인의 견해를 제안하는, 의원들이 한껏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는 군의...- 오피니언
- 사설
2017.11.28 10:05
-
차 한 잔의 행복 - 손자들에게
손자들아! 우리는 어디 여행을 하면서 클로버 군락을 만나게 되면, 세 잎새는 많은데 네 잎새는 아주 드물지, 그래 귀해서인지 다들 잎 새가 4개인 네잎 클로버를 찾고들 하지, 널려있는 세 잎 클로버는 안중에도 없이, 사람의 심리가 흔한 것 보다는 귀한 것에 더 관심을 갖게 되기 때문인지, 아님 네 잎 클로버의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7.10.30 10:08
-
[기고]학교폭력 예방,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할 때
정선경찰서 생활안전계장 안 현 국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신학기가 찾아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요즘 학교폭력 관련 기사를 많이 접하고 있다. 이러 사건들로 자녀를 학교로 보내야 하는 부모님들의 마음이 편치 않을 것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10.23 11:52
-
[기고]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사고위험성 4배 높다
국내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2016년 6월 6000만 명을 넘어 이미 대한민국 인구 수 보다 많아졌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길을 걸어 다닐 때나 누군가를 기다리는 중에도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인터넷을 하거나 게임을 하는 등 주변을 둘러볼 사이도 없이 휴대전화 삼매경에 빠져있다. 초등학생 중에도 휴대폰에 중독된 경우...- 오피니언
- 기고
2017.09.13 09:43
-
[편집국에서] 갑질이 빼앗은 지역 청년들의 희망
월 120만원 남짓. 정선군시설관리공단 기간제 직원이 받는 급여다. 한 가정을 꾸리기는커녕 미혼자도 여간해서는 저축할 틈이 보이지 않는다. 기간제 직원 대부분이 고등교육까지 받은 지역 출신의 평범하고 젊은 청년들이었고, 박봉을 견디며 근무하는 이유는 운영직, 정규직 전환의 희망 때문이었다. 이 희망은 불...- 오피니언
- 사설
2017.08.28 15:45
-
[기고]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사고위험성 4배 높다
요즘 주변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항상 휴대전화가 손에 쥐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국내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2016년 6월에 6000만 명을 넘어 이미 대한민국 인구 수 보다 많아졌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길을 걸어 다닐 때나 누군가를 기다리는 중에도 휴대전화를 이용해 인터넷을 하거나 게임을 하는 등 주변을 ...- 오피니언
- 기고
2017.08.28 11:50
-
[100호 발행 축사]정선의 위상 세우는 신문으로 발전하길
정선교육지원청 최종근 교육장 아리랑의 고장, 정선 군민의 소식을 전하는 정선신문 지령 100호 발행을 정선교육가족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론지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 오신 정선신문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그동안 ...- 오피니언
- 기고
2017.08.17 10:24
-
[정선의 지명유래]-신동읍 가사리·마차
가사리 읍소재지인 예미리 동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본래 평창군 동면 지역으로 고종32년(1895년)에 정선군에 편입되었고 1941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신동읍에 편입되었다. ‘가사리’(佳士里)라는 지명은 골짜기의 산세가 선비가 은거하며 살만큼 아름답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하지만 가장자리를 뜻하는 ‘갓’[邊]이 ‘...- 오피니언
- 정선의 지명유래
2017.08.16 10:10
-
[기고]지역언론 길들이기, 정선군은 사과하라
- 오피니언
- 기고
2018.05.15 23:55
-
차 한 잔의 행복- 배신의 고통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3.20 09:40
-
[정선의 지명유래] 말구리재·탑서낭당이·얼음굴
- 오피니언
- 정선의 지명유래
2018.03.19 10:27
-
[기고] 빙판길 사고예방, 안전운전이 최선입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8.03.19 10:24
-
[사북의 반세기] 공무원 월급은 2만원, 광부 월급은 6만원
- 오피니언
- 기고
2018.03.19 10:23
-
차 한 잔의 행복- 당신의 선택은?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1.22 09:53
-
[기고] 귀농귀촌 지원과 인구늘리기
- 오피니언
- 기고
2017.12.14 09:41
-
[편집국에서] 郡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온 당황스러운 질문들
- 오피니언
- 사설
2017.11.28 10:05
-
차 한 잔의 행복 - 손자들에게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7.10.30 10:08
-
[기고]학교폭력 예방,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할 때
- 오피니언
- 기고
2017.10.23 11:52
-
[기고]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사고위험성 4배 높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9.13 09:43
-
[편집국에서] 갑질이 빼앗은 지역 청년들의 희망
- 오피니언
- 사설
2017.08.28 15:45
-
[기고]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사고위험성 4배 높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8.28 11:50
-
[100호 발행 축사]정선의 위상 세우는 신문으로 발전하길
- 오피니언
- 기고
2017.08.17 10:24
-
[정선의 지명유래]-신동읍 가사리·마차
- 오피니언
- 정선의 지명유래
2017.08.16 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