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원리조트, 블랙프라이데이와 코리아세일페스타 동참 대대적 할인 패키지 출시
하이원리조트(대표 문태곤)가 연중 최대 할인을 적용하는 블랙프라이데이와 함께 국내최대규모 쇼핑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11월 1~22일)에 맞춰 최대 76%를 할인한 ‘블랙프라이데이 안심 패키지’를 출시하고 고객 맞이에 나서고 있다.
12월 23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하이원 그랜드호텔을 이용할 수 있는 ‘브런치&풀(Pool) 패키지’와 하이원 콘도에서 숙박할 수 있는 ‘패밀리데이 패키지’ 2종류로 출시 됐다. 두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마스크, 손소독재, 비타민 등이 포장된 ‘하이원 안심키트’와 하이원로고가 새겨진 장바구니가 함께 제공된다.
‘브런치&풀(Pool) 패키지’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객실 1박과 호텔 내 식음업장인 ‘더 가든’ 브런치 및 아메리카노 이용권, 호텔 사우나‧수영장 이용권(이상 2인 기준)이 결합된 상품이다. 가격은 객실 타입과 투숙일에 따라 11만 9천원에서 22만 9천원으로 최대 76% 할인된 금액이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데이 패키지’에는 50평형 콘도 객실 또는 35평형 객실 1박과 함께 관광 곤돌라인 ‘스카이 1340’ 이용권, 조식 단품 이용권(50평: 5인, 35평: 3인 기준)이 포함된다. 가격은 투숙일에 따라 11만 6천원에서 25만 3천원.
이와 함께 하이원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내달 10일까지 하이원 그랜드호텔 스탠다드 객실 1박 또는 하이원콘도 35평형 객실 1박을 7만 9천원 부터 이용할 수 있는 객실단독 상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모든 상품은 하이원리조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하이원리조트 이민재 마케팅실장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와 중국 광군제와 함께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진행되며 ‘11월’을 국내 최대 할인시즌으로 인식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며 “많은 고객들이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었던 올해를 정리하며 청정고원 ‘하이원’에서 힐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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