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경찰청장이 수범경찰관 사무실을 직접 방문 격려
정선경찰서(서장 박광일)에서는 11월 3일 정선경찰서 내에서 가장 안전한 정선군 만들기를 위해 묵묵히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직원 4명에 대해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금번 수여식에서는 김규현 강원지방경찰청장이 직접 수범경찰관 4명 사무실을 각각 직접 방문하여 노고를 격려하였다.
수여식에서는, 추석절 특별치안대책을 수립하고 한국전력 정선지사 등과 협업하여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및 범죄취약환경 개선에 기여한 정민범 경감, 교통사고의 과학적 분석을 통해 교통조사 고객만족도 강원청 2위를 달성하고, 난폭·보복운전 등 교통사고 형사 피의자를 검거한 유공이 있는 박정근 경위, 집회 대화경찰관으로 근무하면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집회 관리에 기여하는 한편, 각종 범죄첩보를 성실히 작성하여 군민들의 안전 확보에 앞장 선 서영석 경위, 폭행, 재물손괴, 허위신고 등을 일삼던 생활주변폭력배를 검거하여 안정된 정선군 치안질서 확보에 크게 기여한 권효범 경장 등에 4명의 경찰관에 대해 각각 강원경찰청장 표창장과 부상품이 수여되었다.
박광일 서장은 “신청사 업무개시로 인해 치안서비스 향상에 대한 군민의 기대가 증가됨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세심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주민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정선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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