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라이온스클럽 회장에 손희륜(50세·사진) 씨가 취임했다.
손희륜 회장은 정선청년봉사단 6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협동조합 같이 이사장을 맡고 있다.
손 회장은 “‘같이하는 봉사 가치 있는 봉사로’라는 슬로건으로 회원들의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가치 있는 봉사가 되도록 실천하고 지역의 현안과 발전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손 회장의 가족으로는 부인 김미서씨와 자녀 2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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