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어느 지역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표정은 항상 ‘매우 밝음’이였습니다. 그는 그 밝은 표정으로 주위 사람들을 매우 즐겁게 해 주었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이 10살 때 고아가 됐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 여인은 한 끼 식사를 위해 혹독한 노동을 해야 했던 어린 시절, 소녀는 돈을 ‘땀과 눈물의 종이 조각’이라고 표현했답니다.
그리고 그녀는 고아로서 어려운 생활을 해오면서 남들이 갖지 못한 ‘낙관적인 인생관’을 갖게 되었답니다. 그래 그는 어떠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극단적인 언어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결혼 후 슬하에 육 남매를 두었는데 그중 불행하게도 자식 하나를 잃게 되었을 때도 그는 “내 사랑할 수 있는 자식이 5남매가 살아 있으니 다행이다.” 라고 위안을 하기도 했답니다.
그는 정치 활동을 활발히 하던 남편이 39살에 소아마비로 휠체어 신세가 되어 절망과 좌절감으로 힘들어할 때 “당신은 변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위로하자 남편은 “내 다리가 이꼴로 불구자가 되었는데 그런데도 나를 사랑하느냐?”고 하자 그녀는 “아니 내 당신과 함께 이리 살고 있는게 당신의 두 다리만을 사랑해서 살았단 말이예요?”라며 격앙된 어조로 반문하기도 하였답니다.
후로 남편은 희망과 용기를 갖고는 열심히 정치 활동을 해, 경제 대 공항으로 절망에 빠진 미국을 구출해 낸 전무후무한 미국의 4선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그 여인 이름은 ‘엘리너 루스벨트’로 미국인들에게 오래 오래 기억되는 영부인이 되기도 하였답니다.
당신은
곁에 있으면/마음이 평화롭고//손을 잡으면/온몸이 따듯하다.//당신은 나의 체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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