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에서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위탁 운영하는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센터장 최종주)는 오는 4월 남해탐방을 시작으로 정선군 관내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 대상 참여활동 가족여행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활동을 진행한다.
가족여행 프로그램 ‘해피투게더’를 통해 가족들에게 다양한 여가활동 콘텐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와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 증대 및 밝고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참여활동 ‘해피투게더’는 총 3회기로 남해탐방, 서울탐방, 평창가족캠핑 등으로 구성돼 운영되며 참가신청 안내는 기관 홈페이지(http://sd.jsyouth.or.kr)에 공지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해 가족들에게 기대감이 높고 호응이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착순 접수로 이뤄지며, 가족구성원 중 한 명이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최종주 센터장은 “해피투게더 활동은 가족의 주말 여가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가족들에게 가족친화형, 놀이체험형, 역사탐방형 등의 다양한 테마의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고, 가족 간의 소통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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