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속에서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저는
사북에서 태어나 3대째 살고 있는 저는 사북 초·중·고를 졸업하고 강원관광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대학시절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했으며 사북의 청년 단체 ‘파비’ 회장,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일했습니다. 정선군 8대 군의회 의원으로 의정 활동을 했으며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지역대표 자문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출마동기
아직도 배울 것이 투성이인 저는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의논하고 미래를 위한 문제 해결을 위해 다시 한 번 더 지역의 발전을 위해 일하기 위해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당선되면 하고 싶은 일
우선 정선군립병원의 문제점을 해결하여 우리 지역의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지역교육 환경개선을 위해 더 많은 예산을 가져와 젊은이들이 지역을 이탈하지 않는 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지역 주민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며 주민 속에서 주민의 삶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유권자들께
저 배왕섭은 누구보다 지역을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으로 골목골목 주민들의 애환과 희망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지역을 가장 빠르게 발전시킬 수 있는 후보입니다. 주민들과 함께 시작한 지역 발전을 위한 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마무리하게 해 주십시오.
BEST 뉴스
-
북소리 따라 번진 웃음…손풍금에 실어 보낸 스무 해의 축하
북소리가 둥글게 퍼지자 객석에서 박수가 피어났다. 통기타의 맑은 선율 위로 손풍금의 정겨운 가락이 포개지자 굳어 있던 얼굴에도 하나둘 웃음이 번졌다. 주민들이 매주 한자리에 모여 다듬어온 음악은 이날 무대에서 누군가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선물이 됐다. 북평면 남평 강변마을 ... -
광부 떠난 1만4천 평 아파트 터…파크골프로 사북을 깨우자
정선 관내 흩어진 54홀·6천여 객실 연계해 전국대회와 체류형 관광 기반으로 한때 광부와 그 가족들의 삶을 품었던 사북광업소 아파트단지가 철거된 지 10년이 넘었다. 웃음과 발걸음이 오가던 자리는 이제 4만6천㎡의 빈 땅으로 남아 있다. 석탄산... -
40년 공직 마치고 양봉인 변신…벌 300군으로 일군 연 매출 1억원 ‘꿀맛 인생 2막’
“벌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정성을 쏟은 만큼 달콤한 꿀로 답하고, 제 인생의 두 번째 봄까지 열어줬으니까요.” 정선군청에서 40년간 공직생활을 하고 기획감사실장을 끝으로 부이사관으로 명예퇴직한 박명섭(70 사진) 아리벌양봉원 대표. 그는 요즘 공직에 있을 때보다 더 바쁜 ‘꿀맛 인생 2막’을 살... -
“강원랜드 고객 모두를 범죄자로 모나”…폐광지역 ‘생존권 투쟁’ 선언
금융당국이 강원도민의 강력한 반대에도 강원랜드 카지노(사진)고객확인제도(CDD)를 모든 이용객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철회하지 않으면서 폐광지역의 분노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강원랜드 이용객을 사실상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과도한 규제라는 비판과 함께 매출·폐광기금·배당금 감소가 지역경제 붕... -
신동읍 한복판에 워터파크가 뜬다
정선군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센터장 최종주)가 무더위에 지친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해 도심형 물놀이장을 선보인다. 센터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센터 일원에서 ‘2026년 지역연계활동 워터밤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물놀이 시설이 부족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청소... -
새만금 카지노 추진·고객 금융정보 규제에 폐광지역 강력 반발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추진과 강원랜드 이용객의 금융·신원정보 기록을 강화하는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움직임에 맞서 폐광지역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지역살리기공추위(위원장 안승재)는 16일 공추위 사무실에서 집행부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폐광지역 주민들의 피와 땀으로 세운 강원랜드를 지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