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프랑스식 스테이크를 맛 볼 수 있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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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의 백복령 입구 산속에 맛있는 음식을 차려 내는 식당이 생겼다. 불어로 숲이라는 뜻의 “forêt”란 이름이다. 임계면 도전리의 식당이 있을까?? 싶은 곳에 자리한 포레는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인접한 도시에서도 많은 손님들이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은 프랑스요리학교 르꼬르동블루에서 공부하고 온 원보람 쉐프가 고향마을에 부모님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다.
이곳의 주 메뉴는 스테이크와 파스타인데 취재진은 이날 연어타르틴과 포레스테이크, 함박스테이크 그리고 토마토 해산물 파스타를 맛 보았다.
전체 요리로 맛본 연어타르틴은 식욕을 돋구는 메뉴로 훌륭했다.
본식으로 주문했던 스테이크에 메쉬포테이토 얹어 먹는 맛이 일품이었다.
조금 색다른 음식이 생각 날 때 조금 멀리 있지만 드라이브 삼아 한번 방문하면 후회 하지 않을 곳이다.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일이고 마지막 주에는 월화 휴무일이다. ☎033-562-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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