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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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원주지방환경청의 이중편향적인 행정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성명서]원주지방환경청의 이중편향적인 행정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정선알파인경기장철거반대범군민투쟁위원회 2018 동계올림픽은 강원도만의 의무가 아니며 국가적인 대사로 정부가 앞장서 모든 준비를 뒷받침 하여야 함에도 정치적인 변혁과 시간적인 제약, 환경단체의 반대활동에도 불구하고 강원도의 헌신적 노력으로 성공한 것은 천하가 인정하는 사실이다.정선 알파인경기장...- 오피니언
2019.01.25 13:24
- 오피니언
2019.01.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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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합의기구 구성'…정선군민들의 입장문
강원도, 강원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사회적 합의 기구 구성 제안에 대한 정선군민들의 입장문 정선 알파인경기장 철거반대 범군민 투쟁위원회 최문순 지사, 한금석 도의장, 허영 더불어민주당 도당 위원장이 지난 1월 20일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가리왕산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적 합의 기구 구성을 제안’한 사항에 대한 정선군민들의 입장문을 아래와 같이 표명한다.다소 늦은 감...- 오피니언
2019.01.25 13:23
- 오피니언
2019.01.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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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선알파인경기장 철거 반대행동은 정당하다
정선알파인경기장 철거를 반대하는 지역 사회단체의 대오가 두터워지고 있다. 정선군번영연합회를 비롯해, 이장연합회, 공추위, 군의회가 주축이 됐던 것이 이제는 거의 전 분야 사회단체까지 합세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승준 군수까지 대정부 강경투쟁 의지를 밝혔다. 그럼에도 지난 12일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겠다며 정선을 방문한 김재현 산림청장은 원상복구 강행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이는 정선군민들의 요구에 ...- 오피니언
- 사설
2019.01.02 11:27
- 오피니언
- 사설
2019.01.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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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120 '시어머니의 편지'
노 시어머니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김장김치를 자손들에게 부치고 나서 며느리들에게 보낸 메시지, 모일간지 부장님이 쓴 글을 간추려 보았습니다. “들녘이 단풍으로 요란하더니, 밤새 내린 비에 가을이 졌다. 택배는 잘 받았느냐. 김치 국물 흐르지 말라고 겹겹이 싸맨 것인데 짐꾼들 손길에 터지지 않 았 나 걱정이다. 까만 봉지에 든 건 참깨와 홍고추고, 신문지에 둘둘 만 건 시래기다. 포일에 감은 건 담북장 인데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12.14 15:08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12.1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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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가리왕산 의미없이 파헤치는 일 없어야 한다
“가리왕산 중봉 활강경기장은 올림픽이 끝나면 원상 복구된다.” 지역민으로서 안타깝지만 현재 상황만 놓고 봤을 때 이것이 정확한 사실이다. 산림청이 지난 3월 중봉 활강경기장 조성을 허용하기는 했지만 복원을 전제조건으로 달았다. 이대로라면 중봉 활강경기장 슬로프는 올림픽 이후 다시 나무가 심어지며 복원과정을 밟게 된다. 하지만 원상태로의 복구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가리왕산 중봉 ...- 오피니언
- 사설
2018.12.13 18:19
- 오피니언
- 사설
2018.12.1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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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만평 - '어쩌면...'
지역 축제들의 미래는 과연?- 오피니언
- 정선만평
2018.10.31 13:43
- 오피니언
- 정선만평
2018.10.3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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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축제들, 이대로 좋은가?
요즘 우리는 축제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전국의 행사성 축제와 축제성 행사를 합쳐서 16,828개가 진행되었으며, 하루 평균 46개나 된다. 중앙정부나 지자체의 예산지원을 받은 축제만 봐도 2014년 555개, 2015년 664개, 2016년 693개, 2017년 733개로 해마다 늘고 있다. 우리 정선군도 다르지 않다. 아리랑제와 군민체육대회를 제외하고도 9개 읍면 축제를 모두 합치면 그 수가 적지 않다. 대...- 오피니언
- 기고
2018.10.30 13:15
- 오피니언
- 기고
2018.10.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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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 위원회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공자는 정치의 기본은 “군주는 군주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버지는 아버지답고, 아들은 아들다운 것”이라고 했다. 오늘날의 정치란 어떤가? 주권자인 국민은 국회의원과 대통령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그 권한행사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따라서 그들은 철저하게 국민의 입장에서 권한을 행사하고 국민 전체의 이익을 향해서 중대사를 해결해야 마땅하다. 그런데 말이 쉽지 한 인간인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사적인 감정을 배제...- 오피니언
- 기고
2018.09.14 14:07
- 오피니언
- 기고
2018.09.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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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마지막 날처럼’
<차 한 잔의 행복> ‘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마지막 날처럼’ 194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평생 교직에 머물고 있는 나태주 시인은 10여 년 전 쓸개가 터져, 저승 문턱까지 가서 짧은 시간 저승을 경험하게 됐답니다. ‘참으로 특별한 세상이었다. 우선 육신의 고통이 없어 좋았고, 고요하고 평화롭고 자유로운 세상이어서 좋아 다시 돌아오기 싫었는데, 아들의 아버지 부름이 너무나 절박했기...-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9.14 13:19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9.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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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훈의 들꽃향기 '숲을 가꿔야 관광이 산다'
수은주가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유래없는 무더위로 온나라가 열병을 앓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편리함에 목이 말라 발전이란 미명하에 온세계 인류의 욕심으로 자행되어온 환경 파괴로 지구의 온난화가 점점 더 무섭게 가속화 조짐을 보이며 인간의 파렴치함에 보복이라도 하듯 기상이변의 심각성으로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지금 우리는 우리에게 생명의 싹을 심고 키워주었던 대지로부터 철저히 외면 당하며 ...- 오피니언
- 기고
2018.08.08 10:46
- 오피니언
- 기고
2018.08.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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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회향 (정문 8월6일자)
필자와 가까이 지내고 있는 허홍구 시인이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회향”이라는 제목으로 제게 보내준 글입니다.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김영한 씨는, 갑자기 집안이 몰락해 가족을 책임지기 위해 기생교육을 받고 기생이 됐습니다. 그리고 수물 둘의 꽃다운 나이에 첫사랑이자 평생 연인이 된 백석 시인을 만나게 됐고, 백석 시인은 그에게 중국 전설속의 여인인 자야(子夜)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그들은 서로 사랑하면...-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8.08 10:08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8.0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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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버팀목
함께 살고 있는 필자의 큰 딸에게 아들 둘이 있답니다. 대학4년과 1년생 인데, 작은 아들이 1학년 가을에 휴학을 하고는 올 3월에 군에 입대하였답니다.큰 아들은 대학 4년 국가대표를 하면서 받는 지원금을 모아서 제 엄마를 다 주더니, 작은 아들은 가을 겨울 내내 알바를 하면서 열심히 돈을 모아 엄마 필요할 때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맛있는 거 사드리라면서 3백 여 만원이 저축된 카드를 제 엄마에게 주고는, 지난 3월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7.05 10:02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7.0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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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훈의 들꽃향기
아름다운 동행 한바탕 회오리 바람이 휩쓸고 지나간 느낌입니다.북미 정상 회담이 온 세계의 촉각을 곤두세우게 하더니 이어서 6.13 지방선거의 뜨거운 열풍으로 한바탕 북새통을 떨어야만 했습니다.북미 정상 회담은 회담대로 6.13 지방선거는 선거대로 서로가 자신들의 주장과 생각과 소신을 여과없이 드러낸 한편의 드라마와도 같은 시간들 이었습니다.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가 아닌 어찌 보면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 오피니언
- 기고
2018.06.21 10:36
- 오피니언
- 기고
2018.06.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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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대전환
생각의 대전환 여러분들은 꿈을 가지고 있나요?어쩌면 참 멋쩍은 질문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나 물어보는 질문으로 생각되기도 하고, 평시 생각해 본적도 별로 없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우리 모두는 꿈이 있습니다. 그냥 ‘내일은 뭐가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마음에 그리는 그 자체가 꿈입니다. 꿈이 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그 꿈들이 이루어지도록 함께 힘을 모으는 일을 하면...- 오피니언
- 기고
2018.06.21 10:34
- 오피니언
- 기고
2018.06.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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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훈의 들꽃향기
한 두달 전이었습니다. 축제 위원회 이사장으로부터 이번 축제에 새로운 즐길거리를 만들었으면 해 찾아 왔다며 좋은 아이디어를 조언해 주십사는 부탁을 받고는 선뜻 그러마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저 역시도 뭐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러마하고 대답을 한 것은 오래전부터 나름대로 마음에 두고 있던 생각을 한번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승낙을 한 것 이었습니다.정선에는 몇 년 전 유네스코 세계 무형 문화재...- 오피니언
- 기고
2018.05.1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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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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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원주지방환경청의 이중편향적인 행정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성명서]원주지방환경청의 이중편향적인 행정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정선알파인경기장철거반대범군민투쟁위원회 2018 동계올림픽은 강원도만의 의무가 아니며 국가적인 대사로 정부가 앞장서 모든 준비를 뒷받침 하여야 함에도 정치적인 변혁과 시간적인 제약, 환경단체의 ...- 오피니언
2019.01.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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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합의기구 구성'…정선군민들의 입장문
강원도, 강원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사회적 합의 기구 구성 제안에 대한 정선군민들의 입장문 정선 알파인경기장 철거반대 범군민 투쟁위원회 최문순 지사, 한금석 도의장, 허영 더불어민주당 도당 위원장이 지난 1월 20일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가리왕산 문제해결을 위한 ...- 오피니언
2019.01.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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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선알파인경기장 철거 반대행동은 정당하다
정선알파인경기장 철거를 반대하는 지역 사회단체의 대오가 두터워지고 있다. 정선군번영연합회를 비롯해, 이장연합회, 공추위, 군의회가 주축이 됐던 것이 이제는 거의 전 분야 사회단체까지 합세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승준 군수까지 대정부 강경투쟁 의지를 밝혔다. 그럼에도 지난 12일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겠다...- 오피니언
- 사설
2019.01.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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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120 '시어머니의 편지'
노 시어머니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김장김치를 자손들에게 부치고 나서 며느리들에게 보낸 메시지, 모일간지 부장님이 쓴 글을 간추려 보았습니다. “들녘이 단풍으로 요란하더니, 밤새 내린 비에 가을이 졌다. 택배는 잘 받았느냐. 김치 국물 흐르지 말라고 겹겹이 싸맨 것인데 짐꾼들 손길에 터지지 않 았 나 걱...-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12.1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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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가리왕산 의미없이 파헤치는 일 없어야 한다
“가리왕산 중봉 활강경기장은 올림픽이 끝나면 원상 복구된다.” 지역민으로서 안타깝지만 현재 상황만 놓고 봤을 때 이것이 정확한 사실이다. 산림청이 지난 3월 중봉 활강경기장 조성을 허용하기는 했지만 복원을 전제조건으로 달았다. 이대로라면 중봉 활강경기장 슬로프는 올림픽 이후 다시 나무가 심어지며 복원과정...- 오피니언
- 사설
2018.12.1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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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만평 - '어쩌면...'
지역 축제들의 미래는 과연?- 오피니언
- 정선만평
2018.10.3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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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축제들, 이대로 좋은가?
요즘 우리는 축제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전국의 행사성 축제와 축제성 행사를 합쳐서 16,828개가 진행되었으며, 하루 평균 46개나 된다. 중앙정부나 지자체의 예산지원을 받은 축제만 봐도 2014년 555개, 2015년 664개, 2016년 693개, 2017년 733개로 해마다 늘고 있다. 우리 정선군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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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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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 위원회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공자는 정치의 기본은 “군주는 군주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버지는 아버지답고, 아들은 아들다운 것”이라고 했다. 오늘날의 정치란 어떤가? 주권자인 국민은 국회의원과 대통령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그 권한행사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따라서 그들은 철저하게 국민의 입장에서 권한을 행사하고 국민 전체의 이익을 향...- 오피니언
- 기고
2018.09.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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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마지막 날처럼’
<차 한 잔의 행복> ‘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마지막 날처럼’ 194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평생 교직에 머물고 있는 나태주 시인은 10여 년 전 쓸개가 터져, 저승 문턱까지 가서 짧은 시간 저승을 경험하게 됐답니다. ‘참으로 특별한 세상이었다. 우선 육신의 고통이 없어 좋았고, 고...-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9.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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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훈의 들꽃향기 '숲을 가꿔야 관광이 산다'
수은주가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유래없는 무더위로 온나라가 열병을 앓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편리함에 목이 말라 발전이란 미명하에 온세계 인류의 욕심으로 자행되어온 환경 파괴로 지구의 온난화가 점점 더 무섭게 가속화 조짐을 보이며 인간의 파렴치함에 보복이라도 하듯 기상이변의 심각성으로 강력하게 경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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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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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회향 (정문 8월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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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백산 편지
2018.08.0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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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버팀목
함께 살고 있는 필자의 큰 딸에게 아들 둘이 있답니다. 대학4년과 1년생 인데, 작은 아들이 1학년 가을에 휴학을 하고는 올 3월에 군에 입대하였답니다.큰 아들은 대학 4년 국가대표를 하면서 받는 지원금을 모아서 제 엄마를 다 주더니, 작은 아들은 가을 겨울 내내 알바를 하면서 열심히 돈을 모아 엄마 필요할 때 그...-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18.07.0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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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훈의 들꽃향기
아름다운 동행 한바탕 회오리 바람이 휩쓸고 지나간 느낌입니다.북미 정상 회담이 온 세계의 촉각을 곤두세우게 하더니 이어서 6.13 지방선거의 뜨거운 열풍으로 한바탕 북새통을 떨어야만 했습니다.북미 정상 회담은 회담대로 6.13 지방선거는 선거대로 서로가 자신들의 주장과 생각과 소신을 여과없이 드러낸 한편의 ...- 오피니언
- 기고
2018.06.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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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대전환
생각의 대전환 여러분들은 꿈을 가지고 있나요?어쩌면 참 멋쩍은 질문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나 물어보는 질문으로 생각되기도 하고, 평시 생각해 본적도 별로 없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우리 모두는 꿈이 있습니다. 그냥 ‘내일은 뭐가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마음에 그리는 그 자체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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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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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훈의 들꽃향기
한 두달 전이었습니다. 축제 위원회 이사장으로부터 이번 축제에 새로운 즐길거리를 만들었으면 해 찾아 왔다며 좋은 아이디어를 조언해 주십사는 부탁을 받고는 선뜻 그러마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저 역시도 뭐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러마하고 대답을 한 것은 오래전부터 나름대로 마음에 두고 있던 생...-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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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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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원주지방환경청의 이중편향적인 행정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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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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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합의기구 구성'…정선군민들의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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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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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선알파인경기장 철거 반대행동은 정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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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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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120 '시어머니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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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백산 편지
2018.12.1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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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가리왕산 의미없이 파헤치는 일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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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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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만평 -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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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만평
2018.10.3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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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축제들, 이대로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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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 위원회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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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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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마지막 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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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훈의 들꽃향기 '숲을 가꿔야 관광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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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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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회향 (정문 8월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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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백산 편지
2018.08.0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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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버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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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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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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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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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훈의 들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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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0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