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 시민안전관리협의회는 지난 16일 400만원 상당의 가정용 재난방지장비(소화기100개, 단독경보형감지기100개, 일산화탄소경보기 100개를 기증해, 정선소방서는 2018년까지 취약계층과 소방서 원거리지역 등의 안전복지를 위해 화재없는 안전마을 조성 등 보급 사업을 펼치고,
특히,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 72가구를 선정해,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보급하고, 관내 겨울철 운영하는 야영장 8곳을 대상을 일산화탄소경보기를 대여 해,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특수시책 사업을 펼친다.
소기웅 정선소방서장은 “정선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주택용소방시설을 기증해 주신 정선군시민안전관리협의회에 감사하다”며 “2018년도 정선군의 주택용소방시설 설치율 48%를 목표로 화재없는 안전마을 등 다양한 시책으로 인명피해 저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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