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환 정선군수가 농협중앙회에서 주관,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2017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수상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정환 정선군수는 주거·교육·의료 3대 복지실현과 함께 사람 살만한 농촌 및 으뜸 농업 실현, 농촌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도농교류 및 농촌관광·경제 활성화, 농업인 복지 증진 등 다양한 분야의 농업정책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수립 및 추진, 영농 기반시설 조성 및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에 대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어 온 점이 높이 평가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 군수는 그동안 지속 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해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은 물론 90% 이상이 산간지형으로 분포돼 있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의 환경을 최대한 활용해 농촌지역 개발 및 지역 행복 생활권 구축을 통해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해 왔다,
또한 정선군은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을 비롯해 정선곤드레 음식관광 활성화, 사과 명품 과원조성, 신소득작목 자두 특화단지 조성, 정선 약용작물 명품화 생산, 농업·농촌 생산기반시설 확충, 산지 유통·가공 농식품 활성화 지원 등 농업·농촌 발전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정환 정선군수는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 소득 작목개발 등 더욱 다양한 정책을 개발해 농업인구의 유출을 막고 양질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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