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관광협의회가 지난 5일 경주에서 열린 로컬브랜드페어 2026에 참가해 로컬브랜드어워즈 ‘올해의 로컬브랜드 지원조직’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정선군관광협의회가 지역 고유의 자원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로컬브랜드 활성화에 힘써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관광스타트업 지원과 아리랑마을 걷는박물관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지역관광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정선군관광협의회는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광 분야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사업모델을 발굴하는 관광스타트업 지원에 힘써왔다.
정선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 아리랑마을 걷는박물관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해왔다.
정선군관광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정선의 고유한 자원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와 로컬브랜드 육성을 위해 노력해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관광스타트업 지원과 지역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정선만의 경쟁력 있는 관광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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