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사고다발구간 교통안전 문제 개선 완료
정선국토관리사무소(소장 최준원)는 정선경찰서(서장 이진호)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교통사고 발생이 잦은 구간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단속장비 위치조정 및 보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5년 8월 정선국토관리사무소와 정선경찰서 합동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하여 사고발생 다발구간, 차량주행여건, 도로기하구조 등을 종합검토하여 단속구간을 재선정했다.
금번 설치된 교통단속장비는 교통사고 다발구간(국도38호선 마차재) 내로 단속구간을 재조정(영월방면 6.9km, 태백방면 5.9km)하였고 신호위반과 구간단속이 가능한 스마트 장비로 교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운전자의 법정 속도 준수 및 안전운전 의식을 유도하는 등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대책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교통단속 장비는 시범운영기간을 거친 후 정상운영 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단속 장비 보강완료 후 정선국토관리사무소(소장 최준원)와 정선경찰서(서장 이진호)는 합동으로 현장점검(‘26.1.28.)을 실시했고, 이번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사고 위험요인을 보다 정확하게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도출하여 교통단속효과를 높이고 운전자 경각심 제고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업계획부터 사업완료까지 전 과정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고 기관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는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했다.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최준원 소장은 “교통사고 다발구간에 대한 단속장비 설치와 경찰서 합동점검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사고 위험 구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선경찰서 이진호 서장은 “교통단속장비는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여 사고 감소에 효과적인 시설”이라며, “운전자들께서는 단속 여부와 관계없이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안전운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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