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장비 점검 및 현장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 없는 산림사업’ 다짐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고광일)는 최근 관내에서 추진 중인 덩굴류 제거사업 현장을 9월 16일 직접 방문하여 안전관리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영림단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 국가적인 안전예방 기조에 따라 덩굴류 제거사업 작업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안전모, 안전화, 보호장비 등 작업자가 착용해야 할 기본 장비와 응급구호 물품의 비치 여부를 철저히 확인했으며, 위험 요소 사전 제거와 현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도 꼼꼼히 살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원 담당 정진주 주무관은 “덩굴류 제거사업은 작업공정이 복잡하고 위험 요소가 많아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며, “모든 작업자가 기본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 사고 없는 산림사업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산림사업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확대하여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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