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과 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부장 김진욱), 정선군지부(지부장 김보성), 정선군 4개 지역농협(정선·여량·임계·예미농협)은 지난 21일 정선농협 한우타운에서, 외국인근로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정선군공공형계절근로사업 외국인근로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선군공공형계절근로자의 농작업에 대한 이해와 한국생활문화 적응을 위해 진행하였으며, 농작업 산업안전보건교육, 범죄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
해당 교육을 이수한 근로자들은 영농철을 맞이하여 각 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일손필요농가에 적기 투입될 계획이며, 정선군 농촌일손부족 해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보성 지부장과 참석 조합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정선군 공공형계절근로자의 안전한 농작업은 물론, 낯선 한국생활을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정선군 공공형계절근로사업 활성화를 위해 정선군과 농협이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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