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염동열입니다.
먼저 정선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이 단순히 뉴스를 인쇄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서는 안 된다. 항상 언론은 독립적이어야 한다. 약탈적인 금권에 의한 것이건 약탈적인 빈곤에 의한 것이건, 무엇이든 잘못된 일을 공격하는 걸 결코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언론계의 노벨상 ‘퓰리처상’을 제정했으며, 현대 저널리즘의 창시자라 일컬어지는 ‘조셉 퓰리처’가 남긴 말입니다.
언론이란 시대를 대표하는 자리에 있으면서 그 시대가 바라고 요구하는 진상(眞狀, Real Image)를 보여주는 존재라 생각합니다.
정선신문은 정선의 젊은이들이 지역발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창간한 신문으로 지역민들의 요구를 직시하고, 참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정선의 대표 언론기관으로 성장해 각종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은 물론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굳게 믿습니다.
앞으로 지역민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과 자신감을 불어넣고, 지역의 현안과 역점사업에 대해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정선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새로운 지역문화를 선도하며, 정선의 미래를 열어가는 활기찬 지역언론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정선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정선신문 가족 여러분과 정선군민의 앞날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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