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은 지난 20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에서 기존 추진사업의 연계 및 확대를 통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자 상생플러스 기존사업 연계형 2개소 선정 협약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생플러스 기존사업 연계형 ‘맘스탑’은 레고 에듀케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아동들의 두뇌활동 촉진과 오감 자극하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 성적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민둥산 억새보존회’는 마을의 자원인 억새를 가지고 다양한 체험키트 개발 최근 사회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웰니스 힐링 트렌드에 부합하는 농촌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주민 주도의 지역관광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맘스탑’은 30~40대 주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역 아동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지역주민들의 배움에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분야별 강사 보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영역을 넓혀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선군신활력플러스사업단은 지역의 새로운 활력도모를 위한 상생플러스 신규사업을 통해 창업 활성화시킴으로 정선군에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종영 신활력플러스사업단장은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함에도 불구하고 사업 종료 후 대부분의 사업이 중단되거나 지속화 및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알고 지속성과 확장성 도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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