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어곡교 및 자미원교 교량 보수·보강, 봉양7리 위험도로 구조·선형 개량 등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정선·동해·태백·삼척)은 지난달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9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중 정선 관내에 확보된 예산은 20억원으로 벌어곡교 및 자미원교 교량 보수·보강(7억), 봉양7리 위험도로 구조·선형 개량(5억), 신동읍 안길운 급수구역 확장(4억), 어린이 보호구역 및 방범용 CCTV 구축(4억) 등이다.
이철규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지난해 12월 동해·태백·삼척·정선 4개 지역별 총94억원 특별교부세 확보에 이어, 또다시 총94억원을 확보한 것”이라면서, “혹서기를 앞두고 각 지역마다 시급했던 생활·안전분야 관련 시설의 보수·보강 사업들이 다수 포함돼 차질 없이 추진될 여건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이철규 의원은, “예산의 종류와 형태에 상관없이 지역에 보탬이 되는 예산이라면 최대 확보를 위해 늘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소통·협의 중에 있다. 앞으로도 결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지역 발전과 주민체감형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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