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정선군지부(이하 정선군지부) 박종범 지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6일 정선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고향사랑기부금은 모든 직원들이 국민고향 정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인 분위기속에서 마련됐다.
한편, 정선군지부는 정선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농협을 방문하는 고객은 물론 지역 행사장, 재래시장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정선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박종범 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부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정선군과 협력해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정선군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본인의 고향이나 지자체에 일정액을 기부할 경우 기부자에게 세재혜택 및 일정금액(기부금액의 30% 한도 내)의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기부금은 정부에서 운영하는 종합정보시스템(고향사랑 e음)을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NH농협은행과 농·축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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