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신문」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건전한 비판과 올바른 제안 제시로 군민의 알권리 충족에 기여한 정선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통해 쏟아지는 정보의 시대에서 객관성 및 공정성에 준하여 건전하고 올바른 언론관을 바탕으로 한 발전적 사고와 지역 문화창달의 매개체로서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 지방언론이 지향해야 할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정선신문은 우리 지역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과 주민들의 삶을 진솔하게 전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선도해 나가며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담아내는 큰 그릇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역 사회의 대변자로서 코로나19 상황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우리 군민들이 잠시라도 위안을 얻고 희망찬 미래를 그릴 수 있고 웃음꽃을 활짝 피울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기사가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정선신문의 새로운 발전과 힘찬 도약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선문화원장 심 재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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