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의 영양가는 '뻘 속의 산삼'이라거나 '낙지 한 마리가 인삼 한 근과 맞먹는다'는 옛말처럼 예로부터 내려오는 보양식으로 알려져 왔다. 읍내에 자리한 ‘예가낙지마을’은 전국적인 체인점중 한 곳이다. 체인점인 만큼 기본적인 맛이 보장이 된다는 이야기.
거기다 주인 최충식씨의 인심과 손맛이 보태져서 개업한지 3년이 된 이곳이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가 되었다.
보통 식당에서 낙지볶음을 시키면 낙지보다는 야채가 더 많은데 이곳은 통통한 낙지가 여러 마리 들어 있어 눈으로도 일단 합격점을 주게 된다.
낙지볶음은 매운 강도를 3종류로 나누어 주문을 받는데 중간 맛 정도가 그냥 일반적인 맛으로 느껴진다. 곁들임으로 내는 계란찜도 맛있다.
쉬는 날 없이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예약 전화 ☎ 56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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