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체육회(회장 최상철)에서는 18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1사 1스포츠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축구를 비롯한 그라운드골프, 탁구, 궁도, 게이트볼 등 5개 종목을 비롯한 정선농업협동조합, 여량농업협동조합, 임계농업협동조합, 예미농업협동조합, 정선군산림조합 등 대표들이 참여했다.
이날 1사 1스포츠 후원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 및 도 단위 대회에 참가하는 종목별 선수 격려는 물론 엘리트 종목 꿈나무 선수 육성 및 체육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상호간 노력하기로 했다.
정선군에는 축구 10개 클럽 399명을 비롯한 그라운드골프 9개 클럽 147명, 탁구 7개 클럽 135명, 궁도 4개 클럽 121명, 게이트볼 9개 클럽 104명 등 총 906명이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최상철 회장은 “1사 1스포츠 후원회 협약은 정선군체육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인 사안으로 향후 관내 기관 단체와 긴밀한 협조로 타 스포츠 종목에 대해 업무협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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