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센터장 황진호)는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와 진로문제 해결 능력 배양 기회 제공을 위해 2021 진로콘서트 ‘꽃보다 슈퍼스타’를 진행하고 있다.
정선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진로 콘서트는 오는 6월 18일까지 관내 22개 초·중·고등학생 1600여명을 대상으로 직접 학교로 찾아가 풍성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와 배우와 직접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진로콘서트는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를 제공하고 각자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참여형 진로 프로그램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센터에서는 이번 진로 콘서트 진행을 통해 다양하고 동창적인 문화공연 관람으로 창의적 진로 가치관 형성과 직업 및 재능의 다양성 정보 제공으로 진로개척 능력 향상,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진호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있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진로콘서트를 통해 꿈과 희망을 갖고 진로에 대한 동기 부여와 탐색 능력을 배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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