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용규)는 ’마주보는 70리(사북읍7·10리)‘ 주민들이 주도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골목길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마을주민들은 지난해 4월부터 매주 1회 디자인회의를 거쳐 사용자의 입장을 고려한 맞춤형 골목길 디자인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제안으로 골목길 내에 무단으로 방치되어 있던 생활쓰레기 수거는 물론 골목길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주민 쉼터를 조성하고 특히 아이들과 고령자들이 안전하게 골목길을 다닐 수 있도록 바닥을 미끄러지지 않도록 했으며, 주민들이 손수 가꿔놓은 화단을 재정비하는 등 아름답고 포근한 골목길 조성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살기좋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마을 주민들과 함께 적극 노력하는 것은 물론 모니터링을 통해 더욱 발전해가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제안하고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종화 마주보는 70리 주민 대표는 “깨끗한 골목길을 만들기 위해 주민 모두가 내 집앞 청소를 하는 것은 물론 아름답고 깨끗한 골목길 꾸미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마을에 대한 애착심을 고취시키고 스스로 가꾸어 가는 행복하고 깨끗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화 마주보는 70리 주민 대표는 “깨끗한 골목길을 만들기 위해 주민 모두가 내 집앞 청소를 하는 것은 물론 아름답고 깨끗한 골목길 꾸미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마을에 대한 애착심을 고취시키고 스스로 가꾸어 가는 행복하고 깨끗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크기변환]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1.jpg](http://jsweek.net/n_news/peg/1905/c27cd09a6359ee2c424e61c5046d9667_ZyZtOnT4rjHzeHM6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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