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대학생들이 14일 동계올림픽 개최 도시이자 아리랑의 수도 정선을 찾는다.
이는 글로벌 YOUTH 리더 GO GO 평창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 정선을 방문한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 10개 회원국 대학생 500여 명으로, 동계올림픽 레거시와 연계한 교육·체험·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대학생들은 14일 스카이워크를 비롯해 아라리촌, 화암동굴, 삼탄아트마인 등 동계올림픽 개최도시 정선만의 재미있고 특색 있는 관광지를 둘러본다.
또한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 회원국 소개 및 상징기 입장과 함께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 글로벌 캠페인 선포식이 진행되며,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정선아리랑 특별 공연과 함께 한민족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불러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정선 알파인센터에 마련된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로 이동해 2018 평창올림픽 성공개최의 주역인 정선 알파인경기장을 둘러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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