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상에 신동읍 김주미 氏

KBS 전국 노래자랑 정선군편 녹화가 지난 11일 정선체육관에서 1500여명의 군민이 모인가운데 뜨거운 열기와 응원속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국민MC 송해 선생의 진행으로 진행된 이번 노래자랑에는 송대관, 박상철, 금잔디, 박혜신, 진혜성 등 인기가수들이 함께 출연해 흥을 돋우었다.
예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15팀이 노래실력을 뽐내며 자신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며 신명하는 무대를 연출했다.
이날 치열한 경쟁속에서 최우상의 영광은 ‘토요일 밤에’를 열창한 김주미(여, 신동읍, 38세) 씨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에는 ‘정선아리랑’을 부른 조황순(여, 여량면, 68세) 씨가 장려상은 ‘샤방샤방’을 부른 김진석(화암면, 33세) 씨가 인기상은 손경락(정선읍, 30세), 박옥선(여, 사북읍, 37세)씨가 받았다. KBS 전국노래자랑 정선군편은 3월중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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