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7일 정선군여성회관에서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에 따른 ‘미생에서 완생으로 가는 키워드’라는 주제로 취업여성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연계에 따른 사후관리 사업으로 정선여성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취업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정선여성새일센터 직업훈련과정 수료 후 취업에 성공한 여성들의 경력단절여성에서 프로그램강사가 되기까지의 취업성공 사례발표 및 취업자들 간의 애로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새일과 내일을 위한 맞춤형 노무상담’이라는 주제로 법무사무소 연계를 통해 취업자 대상 동료 갈등, 업무 부적응 등에 대한 고충상담과 근로계약 체결, 근로기준법 및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기타 노동 관련 분야를 전문가와의 맞춤형 노무상담을 진행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참여자간의 진솔한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자리가 됐다.
군 관계자는 “금번 진행되는 취업자 간담회 및 맞춤형 노무상담을 통해 일하는 여성들이 더욱 더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마련하고 취업 여성들의 자신감 향상을 통해 새일센터에서 찾은 내 일의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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