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태백·영월·평창 4개 시군 공동 추진 … 국제적 위상강화 논의 –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정선·태백·영월·평창 공동운영)은 세계지질공원(UNESCO Global Geopark, UGGp) 지정을 목표로 한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 학술대회’를 10월 25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10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강원랜드 하이원 팰리스호텔 볼룸홀에서 열렸으며,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이 주최하고 한국카르스트지형지질전시관이 주관했다.
정선·태백·영월·평창 4개 시군이 함께 참여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세계지질공원 지정 추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24일 진행된 발표강연에서는 다음과 같은 전문가들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의 가치와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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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
소속 |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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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남 |
강원대학교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현황과 세계지질공원 추진을 위한 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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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배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의 암석과 화석: 전기 고생대 지층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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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춘 |
상지대학교 |
삼척시 지질공원 추진 현황과 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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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교 |
강원대학교 |
UGGp 인증을 위한 강원고생대지질공원의 나아갈 방향: 한탄강과 제주도 지질공원 관리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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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록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근현대 지질자원 과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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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국가유산청 |
지질공원의 가치증진을 위한 천연기념물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보존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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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랑 |
㈜행복한지구 |
지질컨텐츠 프로그램 운영 사례 |
발표 후에는‘강원고생대 지질공원 발전방향’ 자유토론이 열려 학계와 행정, 현장 전문가가 함께 지정 추진 전략을 모색했다.
신원선 정선군 관광과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지질유산이 연구 중심의 지질공원, 주민이 체감하는 지질공원, 세계가 찾는 국제형 지질공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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