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마을 활성화 프로젝트’ 본격 추진
남평 강변마을(남평3리) 개발위원회(이장 전윤표)에서는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전환하고 주민 상호 간의 소통을 통하여 활력을 되찾으려 마을 활성화 프로젝트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마을 자체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쉽게 접할 수 있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하여 진행 중이며 버스킹 형태의 음악회도 계획하여 첫 번째 행사를 지난 일요일 저녁 시간에 진행했다.
첫 번째 등나무 공예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시간에, 두 번째 리듬악기인 북과 드럼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시간에 희망하시는 분들과 함께 2시간씩 진행하고 있고 기타와 아코디언도 함께 진행을 검토했으나 참여하시는 분들이 안 계셔서 잠시 보류 중이나 희망하시는 분이 계시면 진행을 검토 중이다.
세 번째 프로젝트는 격주로 진행을 검토 중인 버스킹 형태의 음악회로 지난 15일 마을회관 앞에서의 1회차 행사를 시작하여 다음 행사는 1반 지역인 솔밭 내에서 진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2반과 3반 4반 지역을 순회하는 행사로 준비한다.
행사 진행은 개발위원회 주관으로 프로그램의 진행과 지도는 재능기부 형태로 마을주민 중 재능을 가진 분들이 자율적 의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음악회에도 정선아리랑은 물론 아코디언, 기타와 노래, 오카리나 등 취미활동으로 접하며 즐기시는 분들이 이 역시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하고 있다.
마을 개발위원회 위원장(이장 전윤표)은 “마을의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고 지도해 주시는 분들과 달라질 모습들을 기대하며 관심 가지고 동참하시는 주민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나 하나쯤은 참여를 않아도 되겠지 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솔선 참여를 함에 마을이 활성화가 앞 당겨질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유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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