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계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김수진)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한 특별 행사 ‘플레이 그라운드’가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계면농민체육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 가족이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즐겼다.
이번 행사는 임계청소년문화의집, 임계지역아동센터, 꿈을 심는 작은도서관, 행복한어린이도서관 등 지역 내 4개 기관이 협력하여 기획했으며,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서 ▲사격게임 부스 ▲보드게임 체험 ▲헤나 체험 ▲파우치 공예 ▲음료 부스 ▲카트 체험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고, 더위를 식히고 쉴 수 있는 쉼터 공간도 이용했다.
임계청소년문화의집 김수진 센터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양질의 문화·놀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역 기관과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쓰레기 없는 축제를 위한 클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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