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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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해줘요, 바퀴 닳아요”
42호 국도 덕송리 부근 정선읍내 방향 2km에 이르는 도로가 하수도 정비 공사를 마친지 5개월이 넘도록 가포장상태로 방치되고 있다. 이 지역을 자주 오가는 주민들은 타이어 마모가 심하고 차량 손상도 우려된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
정선읍 병방치 군립공원의 명물 짚와이어
관광객들이 정선읍 병방치 군립공원의 명물 짚와이어를 체험하고 있다. 스카이워크와 짚와이어 시설을 갖춰 지난 2012년 6월 개장된 ‘병방산 군립공원’은 이후 연간 3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가 호응을 얻고 있다. -
쌓인 감자, 쌓인 불만
정선군 농민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최종길 전용표)는 지난 27일 농협중앙회 정선군 지부 앞에 감자 2톤 가량을 쌓아놓고 농성을 벌였다. 정선 농민들은 “감자가 팔리지 않아 저장고 안에서 썩어나고 있다”며, △지역농협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합병 △농협중앙회 군지부와 농정지원단 폐지 등을 요구했다. -
한덕철광 신예미광업소, 신동읍 경로당에 게양기 전달
한덕철광(주) 신예미광업소(소장 이상환)는 신동읍사무소를 지난 28일 방문해 신동읍 22개 경로당에 100만원 상당의 게양기(태극기, 노인회기, 군기) 전달했다. -
“손님들 많이 오니 흥이 절로~”
정선5일장의 명물 ‘엿장수 품바’가 지난 2일 장터를 찾은 관광객들 앞에서 풍물 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이날 정선5일장은 화창한 날씨에 상춘객들이 많이 몰린데다, ‘정선감자 팔아주기 운동’까지 함께 진행돼 평일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왔다. -
“어여쁜 동강할미꽃 카메라에 담아갑니다”
지난달 28일부터 3일간 열린 동강할미꽃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서울에서 내려온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궂은 날씨 속에서도 동강할미꽃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
정선 동강할미꽃
▲ 정선의 꽃인 동강할미꽃이 척박한 바위틈에서도 당당히 뿌리를 내려 끝내 만개했다. 사진=정선군청 제공 -
"올해도 정선 5일장 '대박'나기를"
▲ 지역 풍물놀이패가 정선 5일장의 번영을 기원하며 정선시장 일대를 돌고 있다. 사진=최광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