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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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2014 정선아리랑제-3
지난 9일부터 열린 2014 정선아리랑제가 12일 폐막공연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역의 대표 축제답게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에 띄었다. 2014 정선아리랑제 그 나흘간의 기록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 편집자 주- 길놀이 -
사진으로 보는 2014 정선아리랑제-2
지난 9일부터 열린 2014 정선아리랑제가 12일 폐막공연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역의 대표 축제답게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에 띄었다. 2014 정선아리랑제 그 나흘간의 기록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 편집자 주- 길놀이 -
사진으로 보는 2014 정선아리랑제-1
지난 9일부터 열린 2014 정선아리랑제가 12일 폐막공연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역의 대표 축제답게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에 띄었다. 2014 정선아리랑제 그 나흘간의 기록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 편집자 주- 길놀이 -
노추산
해발 1322m인 노추산은 신라 때의 설총(薛聰)과 조선시대의 율곡(栗谷) 이이(李珥)가 이 산에서 학문을 닦아 중국 노(魯)나라와 추(鄒)나라의 기풍을 이곳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뜻으로 이름지었다고 한다. 명소로 남록에 이성대가 있다. 산위에 운무가 끼면 기암괴석과 한데 어울려 절경을 이룬다. 길이 209m나 ... -
정선 풍경열차 (아리아리호)
구절리에서 아우라지까지 레일바이크를 타고 온 관광객을, 다시 구절리역까지 수송하는 정선 풍경열차는 증기 기관차와 서부시대 평원을 달리던 역마차를 컨셉으로 한 셔틀 열차로, 구절리-아우라지역 구간을 오가며 아름다운 정선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
몰운대
화암8경의 하나로, 정선군 화암면 몰운2리에 있는 절벽이다. 수백 척의 암석을 깎아 세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절벽 위로 100여 명이 설 수 있을 만큼 커다란 반석이 펼쳐져 있고, 수령 500년이 넘는 소나무가 좌우 건너편의 '3형제 노송'과 함께 있다. 절벽 아래의 계곡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절벽 위에 서... -
오장폭포
여량면 구절리에서 강릉시 왕산면 방향으로 가는 410번 지방도 도로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오장폭포. 오장폭포는 노추산 남서쪽 줄기인 오장산에서 발원한 물로 조성한 인공폭포로, 수직 높이만 127m, 경사 길이는 무려 209m에 달하는 전국 최대규모 폭포이다. 봄철에는 폭포 주위에는 철쭉이, 가을에는 단풍이... -
정선레일바이크
정선레일바이크는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 역까지 7.2km를 시속 15~20km의 속도로 운행할 수 있도록 제작된 철길 자전거이다. 관광객들은 레일바이크를 타고 달리며 정선의 비경들을 감상할 수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